스타트업 멘토나 코치, 어드바이저나 컨설턴트, 심사위원, 투자사나 기업을 연결해주는 링커 역할을 하다보니 하는 일 자체가 지적질이나 잔소리해야 하는 것일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항상 가혹할 정도로 스
스타트업 멘토나 코치, 어드바이저나 컨설턴트, 심사위원, 투자사나 기업을 연결해주는 링커 역할을 하다보니 하는 일 자체가 지적질이나 잔소리해야 하는 것일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항상 가혹할 정도로 스스로를 단속하고 또 단속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내가 더 많이 알거나 더 높은 위치에 있다고 착각하면서 스타트업이나 창업가, 혹은 생태계 속 관련된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적질 놀이'에 빠지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