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한국관광공사와 환경재단이 재밌는 환경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동해안 해수욕장 4개소에서 ‘씨낵(SEANACK)’ 캠페인을 운영한다는데 내용이 기발합니다. 재밌고 의미

한국관광공사와 환경재단이 재밌는 환경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동해안 해수욕장 4개소에서 ‘씨낵(SEANACK)’ 캠페인을 운영한다는데 내용이 기발합니다. 재밌고 의미있는 이벤트면 고객들 반응이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내부에서는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오프라인 기반의 이벤트라도 거라도 반응, 비용, 효과 등을 측정할 것 같은데 해시태그나 검색 등을 찾아보니 아직까지 큰 임팩트가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파일럿 테스트 성격의 프로모션 같은데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져서 다음번 이벤트는 좀 더 규모있게 진행하면 좋겠네요. 📄본문 요약 1️⃣ 해수욕장에서 쓰레기를 주워오면 바다과자를 증정 👉쓰레기 양에 따라 고래밥, 자갈치, 꽃게랑 등 바다랑 연관된 과자를 교환 👉양양 서피비치(7.23~24), 경포 해수욕장(7.30~31), 주문진 해수욕장(8.6~7), 속초 해수욕장(8.13~14) 을 돌면서 진행 2️⃣ 육상 이벤트도 병행 👉동·서·남해안 및 DMZ 접경지역까지 연결한 코리아둘레길에서 여행중 수거한 쓰레기를 캠페인 누리집(eco1365.kr)에 등록 시 자원봉사시간을 1일 최대 2시간까지 부여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