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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영지원에서 어느 정도 인사파트를 가져가며, 제 최근 가장 큰 고민의 포커싱은 이탈률 방지인데요🥺 일을 좀 하다보니 사람들이 떠나는 것엔 정말 슬프거나 마음이 아프거나 하진 않은데요 하지만,

최근 경영지원에서 어느 정도 인사파트를 가져가며, 제 최근 가장 큰 고민의 포커싱은 이탈률 방지인데요🥺 일을 좀 하다보니 사람들이 떠나는 것엔 정말 슬프거나 마음이 아프거나 하진 않은데요 하지만, 팀원이 떠남으로써 나머지 팀원들이 느끼는 흔들림은 막아야겠다고 최근에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최근엔 평생 직장은 없다보니, 떠나가려는 의지에 대해선 회사 차원에서 잡아보기 위함은 다 하겠지만, 회사의 시스템이 어느정도 구축되어 있다면 가볍게 떠난다는 마음을 조금은 잡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팀원들에게 좀 더 신뢰감이 있으며 바뀔 자신감이 있다면 얼마든지 함께 달려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ㅎ,, (아직은 고민만 산더미..⛰) 관련하여 많은 글들을 읽고 있는데, IMHR의 대표컨설턴트인 MIN님의 글이 꽤나 관심깊게 읽어서 재미있던 부분들을 소개드려요 ☺️ 1️⃣ 채용 ☘️ 사실적인 정보의 제공 채용 진행 시 아마 수습기간동안이나, 빠른 시일 내 퇴사가 가장 많더라고요. 회사의 좋은점만 강조하거나 과장된 공고를 통해 잘못된 정보 또는 현실과 다른 편견을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근로조건에 대해 명확한 협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지원자가 입사해서 어떤 환경에서 어떤 일을 수행해야 하는지를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것은 이직률 감소 뿐 아니라 초기 업무 적응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2️⃣ 사회화 ☘️ 잘 짜인 온보딩 회사의 일원이 되어가는 초기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구축하고 명확한 정보와 플랜을 제공하는 것은 개인에게 회사를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입사 초기에 오리엔테이션 등을 그룹으로 진행하는 것도 초기 사회화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3️⃣ 보상 ☘️ 업계를 선도하는 보상 포지셔닝을 구축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우리와 같은 스타트업은 사실 쉽지 않습니다. 다른 방안을 많이 갈구해야 하는데 단순한 연봉적 보상이 될 수도 있고, 스톡옵션과 같은 보상이 있을테지요. 생각보다 근로조건 등의 다양한 개인의 니즈와 선호 사항에 맞추어진 보상 전략이 이직률을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4️⃣ 업무 몰입 ☘️ 보통 회사에서 잡을 팀원은 자신의 업무에 대한 직무에 대해 욕구와 프라이드가 높은 사람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의 선호를 파악해서 일의 가치와 재량, 다양성 등에 있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직무 경험을 전달 하는것도 큰 이탈률의 방지일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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