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펴보고 피드백 공유드리겠습니다” “저한테 자세한 내용을 메일로 주시면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등의 말들이 책임감있고 적극적인 행동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데에
“제가 살펴보고 피드백 공유드리겠습니다” “저한테 자세한 내용을 메일로 주시면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등의 말들이 책임감있고 적극적인 행동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데에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얼마전 리드랑 이야기하다 Monkey Management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이 개념에 대해 아주 예전 들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 다시 한번 찾아보았다. 저런 말들은 Monkey [여기서 원숭이는 내가 해결해야 하는 과업에 비유한다]를 다른 사람에게서 나에게로 가져오는 결과를 낳는다. 이런 말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나는 사람들의 원숭이를 너무 많이 내 등에 메달고 있게되어 결국 과도한 업무에 치이게 되는 것이다. 커버해야 하는 업무의 범위가 넓을 수록, 점점 리더 포지션으로 옮겨갈 수록, 우리는 남의 원숭이를 가져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