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흥미롭네요. 그런데 굳이 F1 로켓을 복원하는게 아니라 '강력한 로켓' 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신기술을 쓰면 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물론 보존의 의미가 크겠지만요.
아주 흥미롭네요. 그런데 굳이 F1 로켓을 복원하는게 아니라 '강력한 로켓' 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신기술을 쓰면 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물론 보존의 의미가 크겠지만요.
아주 흥미롭네요. 그런데 굳이 F1 로켓을 복원하는게 아니라 '강력한 로켓' 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신기술을 쓰면 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물론 보존의 의미가 크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