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대학교를 가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좋은 대학교를 갈 수 있을 정도로 본인이 열심히 공부하는 노력과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대학 타이틀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19살까
좋은 대학교를 가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좋은 대학교를 갈 수 있을 정도로 본인이 열심히 공부하는 노력과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대학 타이틀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19살까지 뭔가 성취를 이뤄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고 쉬운 방법이 입시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 경험을 해보는 것도 정말 중요하구요. '단순히 공부가 하기 싫어'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게을리 하는 마음가짐은 입시 뿐만 아니라 나중에 작성자님이 개발자 커리어를 쌓아 나가는 과정에서 굉장히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좋은 대학을 갔을 때 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 가지인데, 훌륭한 인적 네트워크와 성장하는 환경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 인 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확률이기에 좋은 대학에 간다고 100%는 절대 아니고, 좋은 대학에 가지 못했다고 해서 못 가지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확률이 더 높아질 뿐이에요. 그리고 그 이유는 이들이 대부분 앞에서 말씀드렸던 '본인이 열심히 공부하는 노력과 마음가짐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이것이 갖춰지지 않았다면 저는 좋은 대학을 목표로 공부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 좋은 대학 안 가더라도 영어, 수학은 열심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입시 X, 언어 학습과 수학적 사고 관점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