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 도서 리뷰 ⭐️⭐️⭐️⭐️⭐️ 안녕하세요 이유진입니다. 오늘은 UI/UX 디자이너의 바이블로 불리는 책인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에 대한 리뷰와 후기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 도서 리뷰 ⭐️⭐️⭐️⭐️⭐️ 안녕하세요 이유진입니다. 오늘은 UI/UX 디자이너의 바이블로 불리는 책인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에 대한 리뷰와 후기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어필하는 것은 바로 사용자를 고민에 빠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UX의 목표는 사용자가 혼란과 어려움에 빠지지 않고 쉽게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가설을 검증하고 피드백을 받아 발전시키는 과정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 UX 디자인에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에서는 사용성 평가가 왜 중요한지 알려주고 실행 방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어 사용성 평가에 큰 어려움을 느꼈던 저도 사용성 평가는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고 문제를 고치기 위한 방법이니 초기에 빠른 사용성 평가를 하는 것을 추천하는 내용이 있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책 중간에는 마치 가이드처럼 사용성 평가에 필요한 절차와 대본도 함께 있어 사용성 평가에서 사용자를 직접 만나는 역할로 참여하게 된다면 참고하기 좋은 책입니다 저도 사용성 평가에 직접 참여해서 사용자가 서비스를 경험할 때 어떤 생각과 감정을 느끼는지 알고싶네요 이 책은 화면의 어떤 부분에서 사용자가 불편함을 겪는지, 그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관한 내용이 많아 저자의 지식을 통해 보는 시야를 넓어지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주니어 UI/UX 디자이너가 UX 공부와 함께 안목을 키우고 싶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가볍게 읽기 적절한 페이지 수에 (240p) 중간중간 저자의 유쾌한 비유와 설명으로 지루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분들은 지나가다 발견한다면 그 자리에서 한 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