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gs of Freedom’ “여기, 제 명함입니다.” 2020년 S그룹 최고경영진으로 퇴임하신 H님께서 건네신 명함 앞면에 ‘Wings of Freedom, 자유의 날개’라고 씌어 있었다
‘Wings of Freedom’ “여기, 제 명함입니다.” 2020년 S그룹 최고경영진으로 퇴임하신 H님께서 건네신 명함 앞면에 ‘Wings of Freedom, 자유의 날개’라고 씌어 있었다. 세련된 핑크로 디자인된 명함 뒷면에는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뿐이다. ‘아니, 이런 신선한 컨셉의 명함이라니!’ 새 명함에 담긴 의미가 몹시 궁금했지만, 고객 미팅에서 으레 그렇듯 공식적인 마음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다시 여쭈었다. “직함이 없으신데 어떻게 불러드리면 될까요?” “친구죠, 친구!”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SSVS36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