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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는 자연세계의 모든 것을 두 가지 주요 분류로 나눌 수 있다고 했다: 하나는 돌, 물방울, 흙 같은 살아있지 않은 것들이다. 이러한 것들은 변화의 가능성이 없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연세계의 모든 것을 두 가지 주요 분류로 나눌 수 있다고 했다: 하나는 돌, 물방울, 흙 같은 살아있지 않은 것들이다. 이러한 것들은 변화의 가능성이 없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살아있지 않은 것들은 외부의 영향에 의해서만 변화한다. “오직 살아있는 것들만이 변화의 가능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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