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되는 내용이 많았던 인터뷰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제품을 만들다 보면 결국 BX를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품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브랜드 관점에서도 자연스럽게 보게 되더라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던 인터뷰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제품을 만들다 보면 결국 BX를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품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브랜드 관점에서도 자연스럽게 보게 되더라고요. 저도 하고 있던 고민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다음 편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