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중소로 분류된 하우스 중 가장 큰 규모의 신규 블라인드펀드를 만든 곳으로는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이하 크레센도)가 지목된다. 이 운용사는 '페이팔 대부'로 불리는 피터 틸 회장의 스폰서십으로
중견·중소로 분류된 하우스 중 가장 큰 규모의 신규 블라인드펀드를 만든 곳으로는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이하 크레센도)가 지목된다. 이 운용사는 '페이팔 대부'로 불리는 피터 틸 회장의 스폰서십으로 탄생했다. 크레센도는 작년 12월말 약 1조1000억원(약 9억1000만달러) 규모의 3호 블라인드펀드를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