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모주 투자. 괜찮을까요?] 작년에 공모주 열풍이 대단했었는데, 올해 지금처럼 시장이 안좋을때도 공모주 투자가 괜찮을까요? 공모주라고 하는건 상장하기 전에 사람들에게 주식시장에 상장되는
[올해 공모주 투자. 괜찮을까요?] 작년에 공모주 열풍이 대단했었는데, 올해 지금처럼 시장이 안좋을때도 공모주 투자가 괜찮을까요? 공모주라고 하는건 상장하기 전에 사람들에게 주식시장에 상장되는 최초의 가격으로 일단 파는 거죠. 이걸 왜 하냐면, 주식시장에 상장 하려면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많아야 되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팔려는 사람도 꽤 많아야 거래가 되기 때문에 그 회사의 주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름 저렴한 가격으로 먼저 파는 거에요. 그걸 공모주라고 하고, 그걸 사는 걸 공모주 청약이라고 하는거고, 꽤 저렴한 가격에 팔다보니 상장되고 나면 주가가 많이 올라서 돈을 많이 버는 케이스들이 있었죠. 그런데 2021년부터 변화가 있었는데, 이전에는 공모주를 받으려면 돈이 많은 사람이 많은 공모주를 받는 구조로, 예를 들어서 청약금이 100억원이면 1%, 1억원을, 1천만원이면 1%, 10만원 공모주를 받을 수 있었던 셈이죠. 그러다 보니 돈 많은 사람들만 공모주 많이 받고 돈 버는거 아니냐라는 여론 때문에 이제는 누구나 일정금액의 소액만 있으면 최소배정수량을 균등하게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공모주 투자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돈이 많지 않아도 공모주 투자를 쉽게 그리고 많이 할 수 있다라는 거죠(예전처럼 200억원 투자해서 공모주 5억원치 받고 첫날 따상 가서 5억원 버는 일들은 없어진거죠) 아무래도 처음 주식 접하는 분들은 기업에 대한 정보의 격차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새로 상장하는 기업들은 어차피 남들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새로운 기업이라 어찌 보면 초보 투자자들이 좀더 공정한(?)게임을 할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왕 주식투자를 해보기로 마음먹고 시작하시려면 공모주들 중에 골라서 투자를 시작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