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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써보고 싶습니다. 일work 삶life 공감 아티클 315 책을 써보려고 합니다. 책을 써보고 싶은 생각은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신 욕심일 것 같아요. 직장인 허언 시리즈 중

책을 써보고 싶습니다. 일work 삶life 공감 아티클 315 책을 써보려고 합니다. 책을 써보고 싶은 생각은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신 욕심일 것 같아요. 직장인 허언 시리즈 중 유튜브를 하겠다는 소리와 함께 책을 써보려고 한다는 것도 만만치 않게 실천하기 어려운 과제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책을 써보려고 합니다. 목표는 내년 상반기에 출판하는 것입니다. 많이 판매하고 싶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내 생각을 정리하고 누군가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시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책을 쓰는 인내의 과정을 거쳐서 결과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청 멋있을 필요도 없고, 심오할 까닭도 없습니다. 그냥 세상 물건과 이슈, 사람을 제 생각대로 정의하고 공유해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책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한 책을 읽었습니다. 읽었더니 책을 쓰려면 뾰족한 주제와 컨셉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이야기하고 싶은 큰 범위는 사람과 직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HR 업무를 하고 있는 지금 제 눈에 보이는 현상과 사람들의 생각들을 제가 소화한 내용으로 이야기해 보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리고 삶과 직업에 대해서 한 번쯤 스치듯 고민을 하게 된다면 성공입니다 (ㅋㅋ) 목표가 너무 소심한가요? 책을 구성하는 스토리를 생각나는 대로 나열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건 정말 혼자 고민하고 정리해 보려고 적은 내용으로 맥락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책을 쓰고 싶다면 큰 주제 아래 본인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작고 작은 스토리를 나열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1. 어릴적 꿈 2. 부모님과 친구의 조언 3. 아르바이트 4. 첫 직장 5. 첫 퇴사, 그리고 이직 6. 이직이 주는 달콤한 꿈 7. 한 우물과 여러 갈래의 길 8. 인생의 선배 9. 회사 규모에 따라 내가 받는 영향 10. 인생 최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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