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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세 조절 없다"..최수연호 네이버, '웹툰' 턴어라운드 자신감(종합)] "우선 네이버가 하반기 큰 성장을 기대하는 것은 ‘웹툰’이다. 네이버는 2분기 매출 성장을 견인한 ‘웹툰’ 사업의 수

["성장세 조절 없다"..최수연호 네이버, '웹툰' 턴어라운드 자신감(종합)] "우선 네이버가 하반기 큰 성장을 기대하는 것은 ‘웹툰’이다. 네이버는 2분기 매출 성장을 견인한 ‘웹툰’ 사업의 수익화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웹툰의 글로벌 통합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6% 성장한 4065억원을 달성했으며,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통합 사용자 수는 1억8000만명을 넘었다. 다만 웹툰 등 콘텐츠 사업 부문은 올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3.8% 늘며 두 배 넘게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아직까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네이버는 이날 처음으로 사업부문별 손익을 공개했는데, 2분기 콘텐츠 부문의 손실은 950억원이다. 이밖에 서치플랫폼과 커머스 부문 영업이익은 4485억원, 핀테크는 225억원이다. 클라우드 및 기타는 361억원의 적자를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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