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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즈썰]지표로 본 네이버 웹툰 사업, '의도된 적자'일까] "하지만 이익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국내 시장을 제외한 모든 해외 시장에서 영업손실을 기록, 글로벌 이익은 291억원 적자

[[IT비즈썰]지표로 본 네이버 웹툰 사업, '의도된 적자'일까] "하지만 이익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국내 시장을 제외한 모든 해외 시장에서 영업손실을 기록, 글로벌 이익은 291억원 적자로 나타났습니다. 네이버는 이를 '의도된 적자'라고 부릅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웹툰과 스노우 등 콘텐츠 부문은 투자, 마케팅, 공격적 인력 채용 등에 비용이 집행됐다. 전략적으로 의도된 적자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웹툰 수익성을 콕 찝어 덧붙였는데요. 최 대표는 "웹툰 사업의 국내 시장 이익률은 20%로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다. 동일한 모델이 해외 시장에 정착하는대로 2~3년 내 국내 시장과 비슷한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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