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 기획자의 글쓰기 시리즈 [📝 효율적인 안내 제공에 대한 고민 : 플레이스 홀더] (👀 간단 요약) ✓ ‘플레이스홀더’란 사용자가 어떤 정보를 입력해야 하고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입력

✍ 기획자의 글쓰기 시리즈 [📝 효율적인 안내 제공에 대한 고민 : 플레이스 홀더] (👀 간단 요약) ✓ ‘플레이스홀더’란 사용자가 어떤 정보를 입력해야 하고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입력 필드에 표시되는 메시지 ✓ 서비스를 기획하다 보면, 플레이스홀더 제공에 관한 의견이 분분한 상황을 자주 만나게 됨 ✓ 플레이스홀더가 다양하게 제공되는 상황들을 살펴보고, 좋은 제공 방안에 대해 정리 📌 사용자가 어떤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제공 ✓ 많은 서비스에서 검색 입력 필드에 범위에 대한 언급없이 ‘검색'이라는 단순한 단어로만 표시 ✓ 해당 앱에 숙련되지 않은 사용자에게 검색 범위를 가늠할 수 없게 만들고 ✓ 어떤 검색어를 입력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불편 요소 ✓ 그러나 무조건 검색 범위를 제공하는 것이 사용에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님 ✓ 은 검색 입력 필드에 ‘티켓명, 배우명, 지하철역’라는 플레이스홀더를 제공 ✓ 지하철역으로 검색했을 때 역세권이 아닌 공연을 찾기 어려운 단점 ✓ 명확하지 않은 플레이스홀더 제공으로 사용자에게 기능을 제대로 안내하지 못한 경우 📌  역할을 고려 : 홍보 수단으로서의 문구 표시 ✓ 처럼 플레이스홀더를 통해 상품을 홍보하는 방법 ✓ 검색하지 않아도 눈길을 끌 수 있어 좋지만, 클릭 시 사라지는 요소라는 점을 생각하면 구매까지 이어지기 어려움 ✓ 접근하기 위해 입력 필드를 클릭했다가 정확한 상품명이 기억이 나지 않아 구매를 놓쳤던 경험도 있음 ✓ 금융 앱 은 플레이스홀더에 표시되었던 ‘야금야금' 서비스 연결 배너가 입력 필드 바로 하단에 노출 📌  역할을 고려 : 한정적인 영역에 설명적으로 긴 문구는 지양 ✓ 는 입력해야 하는 필드에 제공할 숙소 설명 문구를 표시, 터치할 경우에도 사라지지 않게 유지 ✓ 사용자에게 가이드를 제공하지만, 해당 문구를 지우고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 ✓ 처럼 입력 필드 외부 영역을 활용하여 가이드를 제공하는 방법 ✓ 는 작성 화면 진입 시 안내 사항을 ‘바텀 시트’로 보여주는 방안을 선택 ✓ 플레이스홀더 문구를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기존에 작성된 문구를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임 📌  제한된 영역에서 어떤 안내가 효율적인지 고민 : 레이블 활용법 ✓ 처럼 레이블과 중복으로 사용하는 경우를 자주 확인 ✓ 플레이스홀더로 레이블을 대체하는 방법 또한 항목이 많거나 익숙하지 않은 정보를 입력하는 경우 혼란 야기 ✓ 추천하는 방법은 입력 필드를 터치하면 플레이스홀더가 레이블로 변경되는 인터랙션 ✓ 어떤 항목인지 기억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어떤 정보를 입력해야하는지 힌트까지 제공 📌  제한된 영역에서 어떤 안내가 효율적인지 고민 : 유용하게 느끼도록 ✓ 계좌번호나 전화번호 등의 입력을 요구할 때 처럼 대시(-) 부호 없이 숫자만 입력하는 경우 ✓ 친절해 보이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입력할 때 주의를 요구하는 방식 ✓ 는 입력 필드를 터치하면 숫자 키패드만 제공, 별도 플레이스홀더가 없어도 사용자의 잘못된 입력 방지 📌  올바른 플레이스홀더의 역할에 대해 ✓ ‘없어도 정보 입력에 무리가 없으면 기능을 덜어내는 과감한 결정도 필요하다’ ✓ 어떤 정보를 요구할 때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사용자 입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 ✓ 플레이스홀더가 올바른 보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재고해 볼 필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