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쓰기1일차] 생각의 힘 생각을 잘 하는 것은 큰 힘이 된다. 나만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기가막힌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더라도 어느새 생각의 흐름은 엉뚱한 곳에 빠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송
[짧은 글쓰기1일차] 생각의 힘 생각을 잘 하는 것은 큰 힘이 된다. 나만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기가막힌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더라도 어느새 생각의 흐름은 엉뚱한 곳에 빠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송숙히 작가의 에서는 생각을 잘 하기 위해선 글쓰기가 필수라 말한다. 확실히 글을 쓴다는 것은 두서 없이 흘러가는 생각의 흐름을 잘 갈무리하여 내가 원하는 곳에 생각의 힘을 집중 시킬 수 있게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의 흐름과 현실에서 몰려오는 시각적, 청각적 자극들은 그 힘을 엉뚱한 곳으로 발산시키게 된다. 송숙히 작가의 책에서는 이렇게 발산하는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를 제안한다. OREO 글쓰기는 의견을 제시하고, 근거를 들고, 예를 들어 설명한 다음, 다시한번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막 떠올린 날것의 생각을 구체화 하고, 논리적으로 빈틈없이 정리하여 가지치기를 하게 되면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되어 돌아온다. 이렇게 생각의 흐름을 정리해 나가는 연습을 하게 되면, 점진적으로 생각 자체를 갈무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잘 갈무리된 생각들이 모인다면 필요한 순간에 적재적소에 활용하게 된다. 따라서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해선 지속적인 글쓰기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적어도 하루 10분 정도는 이런 글을 써보기 위한 시간을 투자해볼 요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