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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스토리지 기술 인프라 스타트업, 피나타가 USD 21.5M(한화 약 280억)의 투자를 조달했습니다. 피나타는 IPFS로 대표되는 분산 스토리지 및 그 밖의 미디어 인프라를 NFT 마켓, 메

분산 스토리지 기술 인프라 스타트업, 피나타가 USD 21.5M(한화 약 280억)의 투자를 조달했습니다. 피나타는 IPFS로 대표되는 분산 스토리지 및 그 밖의 미디어 인프라를 NFT 마켓, 메타버스, 웹3 앱에 제공합니다. 웹3 버전의 CDN이라고 할 수 있죠. 작년에 피나타의 매출은 전년 대비 42배 증가했으며, 1월 이후 사용자 기반이 104,000명의 사용자에서 240,000명 이상의 사용자로 약 131% 증가했다고 합니다. 오픈씨, 유가 랩스와 같은 회사도 피나타를 사용합니다. 피나타가 가진 NFT에 대한 비전은 남다릅니다. NFT는 아직 단순한 이미지만 담을 수 있지만, NFT 자체가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이 되는 미래를 꿈꾸는 것입니다. NFT가 유튜브, 틱톡과 같이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하려면 아직 인프라 기술이 더 확장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번 투자 라운드는 그레이락(Greylock) 및 판테라(Pantera) 캐피탈이 주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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