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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할수록 NFT 준다.."블록체인으로 '국민프로듀서' 실현"] "현재 모드하우스가 준비 중인 첫 걸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모습이 담긴 오브젝트의 실물카드를 GS25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

['덕질' 할수록 NFT 준다.."블록체인으로 '국민프로듀서' 실현"] "현재 모드하우스가 준비 중인 첫 걸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모습이 담긴 오브젝트의 실물카드를 GS25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향후 오브젝트는 코스모 투표 이벤트에서 투표권으로 활용하는 등 팬들의 의견을 듣는 수단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팬 참여형 플랫폼과 아이돌을 제작하는 만큼, 팬들이 직접 아이돌을 프로듀싱(제작)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수단으로 NFT를 활용하는 것이다. 백 부대표는 "팬 활동을 통해 오브젝트를 받고, 해당 오브젝트로 의사 결정 과정에서 의견을 밝힐 수 있는 구조"라며 "쉽게 말해 덕질할수록 NFT를 받고, NFT를 받은 만큼 프로듀싱 과정에서 목소리를 더 낼 수 있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오브젝트를 발행하고 제공하는 과정 모두가 온체인 상에 남고, 이를 통해 팬들의 기여도를 투명하게 알 수 있다"며 "이를 통해 팬들과 함께 의사결정을 하며 아이돌을 같이 제작하는 생태계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국민프로듀서의 역할을 실제로 실현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 팬과 아이돌이 양방향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NFT를 통해 내가 덕질하는 아이돌의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다만, 실재로 그것이 얼마나 반영되고 팬들이 양방향적인 구조라고 느낄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NFT 자체를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들도록 굿즈같은 역할을 같이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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