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의 웹 개발 프로젝트는 자바(Java), 스프링(Spring) 심지어는 SQL 같은 변태들을 위한 도구들로 인력 채용이 이루어졌습니다. 이게 문제는 공부할게 너무 많다는 겁니다. 자바 하나
원래 한국의 웹 개발 프로젝트는 자바(Java), 스프링(Spring) 심지어는 SQL 같은 변태들을 위한 도구들로 인력 채용이 이루어졌습니다. 이게 문제는 공부할게 너무 많다는 겁니다. 자바 하나만으로도 어렵고 벅찬데 SQL까지 해야 하니 할 엄두가 안 납니다. 이제는 그런 시대는 끝났다고 봐도 될 만큼 대기업과 스타트업들의 판도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웹 개발 꿈나무라면 지금 시점에서는 MERN 스택이 가장 빠르고 쉬우며 효율적으로 원하는 웹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스택입니다. MERN은 모두 JS 기반이다 보니, 언어 하나로 프론트, 백엔드 모두 커버링이 가능한 풀스택 웹 개발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객체지향 어쩌구 더러운 자바 안 배워도 풀스택 개발자가 될 수 있다? 개꿀입니다. p.s 근데 사실 아직도 자바,스프링,SQL 잘하면 취업전선에서 진삼국무쌍 여포로 학살 가능, 저는 못해서 이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