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의 다음 성장동력은 이것 👇 컬리의 경쟁사 오아시스는 온라인 새벽배송과 함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흑자를 만들어 왔다. 컬리도 매장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는지 '초록마을'이 매물로 나오
마켓컬리의 다음 성장동력은 이것 👇 컬리의 경쟁사 오아시스는 온라인 새벽배송과 함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흑자를 만들어 왔다. 컬리도 매장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는지 '초록마을'이 매물로 나오자 입찰에 참여....했지만 정육각에게 뺏겼던 과거가 있음. 이번엔 직접 기획한 첫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인다. 오아시스나 초록마을 처럼 주거지역이 아니라 다수의 대중을 공략하고자 성수동에서 런칭한다. 마치 홍대-강남에 PB 제품들로 매장을 꾸린 '무신사'처럼 컬리도 성수동에 PB와 독점 상품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매장을 준비 중인 것. 컬리는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고객의 주거지역에 낸 다수의 매장을 통해 반복 구매를 유발하고, 타임세일 등으로 재고를 터는 것이 아니라 PB 성장에 드라이브를 건다. 성수같이 사람을 만나러 가는 곳에 가서 신선식품을 구매하는건 좀 낯설 것 같은데 어떤 필살 카드가 있을지? #코스트코의저력은PB인커클랜드에서나온다 #이미컬리앤PB백여개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