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기기 결함에 의한 사고에 대해서 책임 지지 않는 저희 업계의 한 회사 이야기 입니다. 이 회사는 과거에도 비슷한 기사가 났지만, 법적 의무 혹은 약관상 의무가 없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는 행태

기기 결함에 의한 사고에 대해서 책임 지지 않는 저희 업계의 한 회사 이야기 입니다. 이 회사는 과거에도 비슷한 기사가 났지만, 법적 의무 혹은 약관상 의무가 없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는 행태를 자주 보여와서 저도 눈여겨 보고 있는 회사입니다. 공유 PM 업계는 이제 막 태동 되는 신사업 입니다. 새로운 산업을 좋아해 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단기간에 빠르게 성장을 이루어 내었지만, 이 사업의 본질은 교통에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사업을 전개해야 합니다. 또한 좋아해 주는 사람이 많은 만큼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항상 겸손한 자세로 다른 많은 사회 구성원에게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기업가라면, 거기서 오는 매출에만 신경써서 될일이 아니라 그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굳은 다짐이 필요합니다. 더욱이 고객이 다칠 수 있고 심지어는 사망을 할 수도 있는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가라면 더욱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어야만 합니다. 브레이크 고장으로 인한 사고, 약관상 책임질 필요가 없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핑계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해당 고객에게 제대로 사죄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길 바랍니다. https://m.yonhapnewstv.co.kr/news/MYH20220813001300641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