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제가 작성한 글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정렬되지 않는 팀의 모습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다. 다르게 생각해보면 "정렬"이 안되는데 정렬을 어떻게 시킬지 몰라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본 글은 제가 작성한 글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정렬되지 않는 팀의 모습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다. 다르게 생각해보면 "정렬"이 안되는데 정렬을 어떻게 시킬지 몰라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팀이 정렬되려면 대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대화가 복잡 미묘한 것들로 인해 때때로 조금 두려운 것이기도 하고, 불편한 것이기도 해서 쉽게 대화의 장을 열기 어려울 때가 많다. 왜 그런건지 그리고 대안은 없는 건지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본다. - 서로 다른 가치 : 대안은 없다. 도리어 각 사람이 양쪽 극단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서로를 보완해 줄 것이다. - 수동적 : 이 일이 좋아지도록 그리고 이거 내거다는 느낌이 들도록 환경을 조성해 줄 필요가 있겠다. - 틀린 자기 주장 : 정말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일이라면 그건 아니라고 조금 힘들더라고 바로잡아 주는게 좋겠다. 그러나 그 정도의 일이 아니라면 시간이 걸릴테지만 스스로 실패해 보고 깨닫도록 시간을 주는 방법이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 같다. - 대화 안됨 : 일단 이런 스타일을 상대하다보면 나도 덩달아 조금 흥분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럴 경우 상대의 말을 끊으면 역효과가 나는 것 같다. 나도 같이 성급하지 말고 끝까지 듣고 확실히 이해하고 상대 의견에 대한 내 의견을 피력해 보는게 좋겠다. - 결론만 공유하는 - 회의가 싫어요 - 역할 위임의 문제 - 정렬 단행 나머지 사항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타고 자세히 읽어보시길 권한다. https://velog.io/@joosing/factors-that-disrupt-the-team-alignment-and-alternat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