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마인드셋 vs 부정 마인드셋 💭]
🗞 Key Point 01. 스탠퍼드대 심리학 교수 캐럴 드웩은 성장 마인드셋을 지닌 사람이 고정 마인드셋을 지닌 사람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크다고 말합니다. 02. 성장 마인드셋을 갖춘 긍정적 사람은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까지 성장시킵니다. 이들은 일이 되게 만드는 사람인 것이죠. 03. 우리가 무엇을 긍정하고 확신하느냐에 따라 현실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 내가 지닌 모든 정보와 도구는 이미 나의 가능성이자 잠재력입니다. 💡 Insight ✔️ 해당 아티클의 마지막 문단에서, 언어학자 놈 촘스키가 남긴 말이 뇌리에 박혔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희망이 없다고 가정하면 희망이 없다고 확신하게 된다. 무언가 바꿀 기회가 있다고 가정하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헌할 가능성이 생긴다." 우리의 마인드셋이 가진 힘을 잘 드러내고 있는 문구라고 생각합니다. ✔️ 돌이켜보면, 저는 항상 저의 부족한 면만 보고 이를 채우고자 새로운 것만 찾아다녔습니다. 그것이 배움이든, 경험이든 말이죠. 그리고 제가 갖지 못한 면을 가진 사람을 보면, 부러워하기 십상이었습니다.(사실 이는 지금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아티클을 보고 '현재' 내가 가진 것에 집중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각보다 나의 환경, 경험, 도구, 정보들이 내게 값진 성장을 주기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현재를 잡으라는 의미의 Carpe diem. 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미래의 내 이상적인 모습만을 바라보기 시작한다면, 현재 내가 가진 것들을 놓치기 마련입니다. 너무 미래와 현재의 갭만 집중하다보면, 다소 부정적인 감정도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나는 왜 내가 꿈꾸는 이상향의 모습과 다른걸까, 하고 말이죠. 미래에 대한 집착은 나를 갉아먹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내가 가진 것에 집중하며, 다소 편안하게 미래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내가 있기에 미래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현재를 잡으라는 것, 이는 현재 내 주변의 환경, 내가 가진 지식과 도구들에 집중해 미래로 나아가보자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