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깨닫는 사실인데 이미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공(그것이 부, 명예, 직위 무엇이든) 이뤄낸 선배들은 항상 혼자가 아니고, 옆에 누군가 '그 만큼' 뛰어난 사람이 같이 서있다. 정작 나 스스로
요즘 들어 깨닫는 사실인데 이미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공(그것이 부, 명예, 직위 무엇이든) 이뤄낸 선배들은 항상 혼자가 아니고, 옆에 누군가 '그 만큼' 뛰어난 사람이 같이 서있다. 정작 나 스스로를 10년 기준으로 바라보면, 지금부터 내가 10년 같이 갈 수 있는 윙맨은 누구일까, 아니면 나는 누구의 윙맨일까? 내 윙맨이 나를 만든다. 그들하고, 나는 어떻게 앞으로 5년뒤, 10년뒤를 그리고 있는가를 질문해보는 것도 꽤나 좋은 질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