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 방략] 비전공자로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방법 내가 2015년에 프로그래밍에 입문했을 때의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김웅남님의 글이다. 2018년 말, 김웅남님은 내가 현재 3년째 근무
# [학습 방략] 비전공자로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방법 내가 2015년에 프로그래밍에 입문했을 때의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김웅남님의 글이다. 2018년 말, 김웅남님은 내가 현재 3년째 근무 중인 베를린 게임 회사에 면접을 보러 왔을 때 한번 직접 뵙기도 했다. 내가 주 업무가 있는 상태에서 다른 기술(미래를 위한 투자)을 배울 때의 마음가짐을 다시 되새기게 하는 글이다. 특히 아래의 글은, 1. 절박한 마음가짐이나 상황을 만들 것 2. 초보자 수준에서 어려운 것에 도전하지 말고 쉬운 것을 반복할 것 3. 강의나 코드를 보는 족족 따라치지 말고, 어느 정도 내가 직접 인출(retrieval)해서 수행할 수 있도록 간격을 둘 것 4. 때로는 밤을 새거나 마감이 코앞인 상태에서 높은 난이도/많은 양의 코드를 몰아서 작성하는 경험을 할 것 으로 간단히 요약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2019년 전까지는 밤을 거의 샐 수밖에 없는 게임잼에 일부러 참여하면서 3번을 충족시켰던 기억이 난다. 독일에 온 이후부터는 내가 밤을 거의 새지 않는 것을 보면 더는 같은 훈련 방법이 통하지 않거나, 내가 그만큼 절박하지 않은 것 같다. 내가 앞으로 인생에서 성취하는데 있어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공부에 임해야 하는지 제 자신의 마음을 바로잡게 만드는 글이다. 이 글을 읽는 다른 사람들도 프로그래밍 공부 방향을 찾아가는데 있어 혹시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 글을 옮겼다. https://www.ibatstudio.com/%EB%A7%88%ED%9D%94%EC%82%B4-%EA%B8%B0%ED%9A%8D%EC%9E%90-%ED%94%84%EB%A1%9C%EA%B7%B8%EB%9E%98%EB%A8%B8-%EB%90%98%EB%8B%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