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완전 공감! 진정한 의미의 AC(엑셀러레이터)는 거의 없고 정부돈 노린 용역과 대행업으로 먹고 살거나 VC도 아니면서 투자를 미끼로 스타트업 꼬셔서 한탕 노리는 것들이 넘쳐난다. 돈 좀 있고 규모

완전 공감! 진정한 의미의 AC(엑셀러레이터)는 거의 없고 정부돈 노린 용역과 대행업으로 먹고 살거나 VC도 아니면서 투자를 미끼로 스타트업 꼬셔서 한탕 노리는 것들이 넘쳐난다. 돈 좀 있고 규모 좀 되면 선발이나 피칭 등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이벤트에 온 신경 쓰고. AC의 역할은 발굴과 육성이다! 이 바닥 거품 빠지면서 스타트업 뿐 아니라 AC도 옥석 가려지며 정상화될 것이다. 이와는 별개로 우리나라 주요 AC(엑셀러레이터)들이 시드투자한 스타트업이 후속 투자를 받은 경우를 정리한 자료를 봤다. 후속 투자 성공율이 15%에서 72%까지 편차가 크기는 했지만, 평균 30% 정도 되더라.. 재무적 투자던 전략적 투자던 후속 투자 유치 성공해도 역시 프리시리즈A나 시리즈A로 여전히 초기 단계 스타트업들이다. 그만큼 스타트업 육성이 어렵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AC들의 역량 차이도 크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