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라는 지난한 과정을 같이할 사람을 어떻게 구할까요? 아마도 지인이나 지인을 통해 소개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는 창업 뿐만 아니라 이직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특히 연차
창업이라는 지난한 과정을 같이할 사람을 어떻게 구할까요? 아마도 지인이나 지인을 통해 소개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는 창업 뿐만 아니라 이직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특히 연차가 늘어나면 헤드헌터나 이력서를 통한 지원 보다는 지인 추천을 통해 기회가 많이 생깁니다. 본인 일에 꾸준히 성과를 내고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 마다할 일이 없겠죠? 📄본문 요약 1️⃣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돈, 아이디어다. 나열한 순서대로 중요한데 가장 덜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인데 창업의 힘든 여정을 같이할 공동 창업자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2️⃣ 경험상 학교친구 또는 직장 동료인 경우가 상당히 많다. 학교는 창업을 위한 값진 자원을 가장 적은 비용으로 취득할 수 있는 곳이다. 직장도 마찬가지인데 한 직장에 평균 3년을 일 한다고 가정해보면, 직장 밖에서는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다양한 자원을 아주 오랜 기간 가장 적은 비용으로 취득할 수 있다. 3️⃣ 종합해보면 학생때와 직장인일 때 미래의 그 어느 시점보다 더 낮은 가격에, 더 많은 지적 자산을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다. 창업을 위한 가장 소중한 자원은 사람인데, 좋은 코파운더와 팀원에 대한 접근성을 학교와 직장은 거의 공짜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