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 호우 때 실시간 날씨 공유 서비스 ‘네이버 제보톡’을 쓰면서 느낀 점 》 지난주 집중 호우 시, 지역별 실시간 날씨가 궁금한 사용자를 위해, 네이버는 전국민이 참여 가능한 '날씨 오픈 채
《 집중 호우 때 실시간 날씨 공유 서비스 ‘네이버 제보톡’을 쓰면서 느낀 점 》 지난주 집중 호우 시, 지역별 실시간 날씨가 궁금한 사용자를 위해, 네이버는 전국민이 참여 가능한 '날씨 오픈 채팅방'을 열어버렸습니다. 이른바 '네이버 제보톡'이라는 서비스였습니다. 사람들은 제보톡에서 지역별 날씨를 실시간으로 제보하기 시작했고 날씨 뿐만 아니라 지하철 운행, 도로 통제 상황까지 실시간으로 묻고 답했습니다. 재난 상황에서 가장 돋보이고 유용했던 IT서비스가 아니였을까 싶은데요. '네이버 제보톡'을 쓰면서 들었던 몇 가지 생각을 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정보가 없으면 정보를 모을 수 있는 ‘판’을 만들자 📌 제보톡이지만 재밌던 건 ‘묻고 답하기’ 📌 네이버식 오픈 채팅 📌 사람들의 선한 나눔 📌 개선 희망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