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인스타그램이 알고리즘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여러 기사를 통해 접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에 반대한 인플루언서 이야기가 있네요.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알고리즘에 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이 알고리즘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여러 기사를 통해 접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에 반대한 인플루언서 이야기가 있네요.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알고리즘에 의해 점점 약해질 것으로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변화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특히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부분도 많은 영향이 있을 것 같네요. 📄본문 요약 1️⃣ MAKE INSTAGRAM INSTAGRAM AGAIN 👉글로벌 인스타그램 팔로우 3.6억명으로 2위(1위는 호날두)인 카일리 제너가 남긴 인스타그램의 한 포스팅때문에 미국에서 큰 난리가 났다. 👉카일리제너의 어마어마한 파급력으로 인해 인스타그램 CEO가 나서서 해당 문제를 해명하기도 했다. 2️⃣ 알고리즘 중심의 인스타그램 운영에 반기를 들다 👉인플루언서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의 사업을 확장해오고 있는데, 최근 인스타그램이 틱톡과 알고리즘 중심의 로직 변경으로 본인들의 입지가 좁아짐을 우려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최근 발표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찾을 수 있는 부분이 강화될 것이고, 홈과 검색 등에 추천 콘텐츠가 들어가고 있다. 3️⃣ 왜 인스타그램은 틱톡이 되고 싶은 것일까? 👉이미 대세는 동영상이며 텍스트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한국과는 달리 미국에서는 틱톡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인 팔로우 외에도 인기 콘텐츠를 소비하는 성향이 강하다. 이를 통해 4년만에 10만명의 유져를 확보할 수 있었다. 👉29시간, 16시간 사용하는데 새로운 NEW STAR를 발굴해야 하는 인스타그램의 입장에서는 알고리즘을 통해 인기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계정을 계속 생성해야 함 4️⃣ Personal Social Media로서의 한계 👉'MAKE INSTAGRAM INSTAGRAM AGAIN'은 트럼프가 성공적으로 진행한 캠페인의 차용으로 친구, 지인간의 소통을 중시하던 때로 돌아가자는 의미 👉콘텐츠 전달이 주 목적인 유튜브와 틱톡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형성되어 있으나 인스타그램은 SNS로 시작해 결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