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을 겪고 있는 분에게 추천하는 도서, '이토록 멋진 휴식' 치열함보다 꾸준함이다. 치열함은 간혹 일어날 뿐이다. 최대치에 도달하려면 대가가 따른다. 누구도 매일 전력 질주할 수는 없다. -
번아웃을 겪고 있는 분에게 추천하는 도서, '이토록 멋진 휴식' 치열함보다 꾸준함이다. 치열함은 간혹 일어날 뿐이다. 최대치에 도달하려면 대가가 따른다. 누구도 매일 전력 질주할 수는 없다. - 피라스 자하비 평소 직무와 관련된 글을 많이 공유하기에, '항상 일에만 몰두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고, 모두에게 각자의 속도와 가치관에 맞게 살아갈 필요가 있음'을 알려야겠다는 왠지 모를 사명감이 들기도 하여 최근에 경험한 번아웃과, 쉼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된 책을 소개하고자 오랜만에 다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제가 기존에 가진 생각과 참 다른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덕분에 스스로 되돌아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몰입 지대에 머무르기 겸허하게 거절하기 자신의 역량의 80%만 쓰기 근로와 바쁨은 미덕, 여가와 잠은 게으름이라는 그릇된 믿음 FOMO가 아니라 JOMO (Joy of missing out) 세상만사가 그렇듯 균형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