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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킥보드 서비스가 커지고 있다. 한국과 다른 점은 아무곳에서 놓지 않는다는 점. 그래서 관리가 더 편한 듯 하다. 하지만 반대로 길거리에서 찾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 주차장관리도 잘

일본에도 킥보드 서비스가 커지고 있다. 한국과 다른 점은 아무곳에서 놓지 않는다는 점. 그래서 관리가 더 편한 듯 하다. 하지만 반대로 길거리에서 찾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 주차장관리도 잘하고, 넘버까지 관리를 하고 있다. (아직 길거리에서 타는 것을 많이 보진 못했다) 이 킥보드 회사의 가장 큰 경쟁사는 공유 전기자전거이다. 일본은 교통비가 비싸서 생활 자전거가 많은데, 그 중에서도 전기자전거가 활용도가 높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유전기자전거가 많고, 킥보드보다 편하기 때문에 교통수단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큰 경쟁사가 되버렸다. 한국의 스윙이 일본에 진출했다. 일본의 동종회사에서도 알 정도로 스윙은 존재감있게 진출했다. 한국과 다른 환경, 다른 경쟁사가 있는 와중에, 오프라인 오퍼레이션이라는 분야에서도 한국회사가 일본산업을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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