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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과 함께 5분 만에 볼 수 있는 오늘의 브랜딩 이슈 모아봤습니다. 최근 인수합병(M&A)과 코스닥시장 상장 추진 등 사업화에 나서는 유튜브 채널들의 적정가치 평가에 대한 아티클 입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5분 만에 볼 수 있는 오늘의 브랜딩 이슈 모아봤습니다. 최근 인수합병(M&A)과 코스닥시장 상장 추진 등 사업화에 나서는 유튜브 채널들의 적정가치 평가에 대한 아티클 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구독자 수가 비슷한 삼프로TV(202만)는 기업가치 1조원 평가를 받았고, 신사임당(182만) 채널은 20억원에 매각되었다는 사실인데요. 삼프로TV를 운영하는 이브로드캐스팅은 신사임당과 달리 출판과 교육 등 사업다각화가 이뤄지고, 선두 경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구독자 229만)와 합치면서 몸집을 키우기도 했으며, 리디로부터 유력 IT매체 아웃스탠딩을 인수하기도 했다는 점이 큰 차이로 보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가치 평가가 지나치게 격차가 크고, 최근 증시부진으로 상장도 다소 지연되는 분위기라는 전언이 있지만 창업 루트의 하나로서 각광받아 온 유튜브 채널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이슈네요. https://blog.naver.com/team_cookie/22284973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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