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제품과 시장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친구 따라(?) IT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을 때는 SaaS의 개념 자체를 몰랐었는데요. 서비스를 하면서 프로젝트 관리 툴, 문서 도구, 고객
SaaS 제품과 시장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친구 따라(?) IT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을 때는 SaaS의 개념 자체를 몰랐었는데요. 서비스를 하면서 프로젝트 관리 툴, 문서 도구, 고객 관리 시스템 등을 이용하면서 SaaS, 특히 스타트업이 많이 쓰는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구글 독스, 스프레드시트, 애플의 키노트 정도 밖에 몰랐던 제가 Trello 트렐로를 처음 접했을 때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저와 팀의 행동을 바꾼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최근 한국에서는 노션이 사람들의 업무 방식의 많은 부분을 바꾸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SaaS 시장에서 느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SaaS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볍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