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에서 TTI (Text-to-image) 기능을 바로 쓸 수 있게 됩니다. ‘AI greenscreen(AI 그린스크린)’이라 불리는 효과를 쓰면 되는데요. 사용자가 텍스트를 쓰면 이미지로 변환
틱톡에서 TTI (Text-to-image) 기능을 바로 쓸 수 있게 됩니다. ‘AI greenscreen(AI 그린스크린)’이라 불리는 효과를 쓰면 되는데요. 사용자가 텍스트를 쓰면 이미지로 변환이 되는 거죠. 물론 퀄리티는 낮겠지만, 사용자가 다른 앱을 쓰지 않고 틱톡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된다는 게 참 격세지감입니다. 해당 기능이 고도화된 것이 구글의 Imagen, 오픈AI의 DALL-E 2 등이에요. 게다가 퀄리티가 낮은 이유도, 고급 모델의 경우 엄청난 컴퓨팅 성능을 필요로 하기도 하고요. 또 수백억 명이 사용하는 플랫폼에서 모든 이미지를 사실적으로 만들 수 있게 되면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기도 해요. 폭력, 선정성, 허위 정보 등이 문제가 되겠죠. 그러나 잘 사용하면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쉽고 아름답게 창의력을 발휘하고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