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사장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전자책 플랫폼 ‘리디북스’ 운영사 리디,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 등에 투자한 것으로 잘 알려진 심사역이다. 투자 성과를 인정 받아 지
김 부사장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전자책 플랫폼 ‘리디북스’ 운영사 리디,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 등에 투자한 것으로 잘 알려진 심사역이다. 투자 성과를 인정 받아 지난해 말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부사장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전자책 플랫폼 ‘리디북스’ 운영사 리디,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 등에 투자한 것으로 잘 알려진 심사역이다. 투자 성과를 인정 받아 지난해 말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