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우영우' 경제효과 1조..오징어게임 이상의 가치] "ENA 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1회 시청률 0.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시작해 9회만
[[초점]'우영우' 경제효과 1조..오징어게임 이상의 가치] "ENA 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1회 시청률 0.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시작해 9회만에 15%를 돌파했고,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3위까지 올랐다. 최근 미국 CNN은 우영우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제2의 오징어게임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종방까지 2회만을 남겨뒀는데, 이미 경제적 파급효과는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시즌제·지적재산권(IP) 확장 시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는 전망이다." ---- ip가 하나 터지면 그 경제효과가 어마무시하다. 콘텐츠 업계에서 일하면서 느낀 것은 어느정도 흥행은 예상할 수 있지만 정말로 대박이 나는 작품은 런칭이 되고 독자, 시청자를 직접 만나기 전까지 예상이 어렵다는 것이다. 대박 날 것이라고 예상한 작품이 막상 런칭을 하면 생각보다 저조한 성적을 받게 되고 기대도 안했던 작품이 크게 성공하는 일도 많다. 언제 어떤 ip가 성공할지 모르기 때문에 다양한 ip가 계속해서 나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