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오의 커머스 위기 🥵] 🗞️ Key Point 01. 네이버와 카카오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들 사업의 본질은 '커머스'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02. 그러나 네이버는 쿠팡과 겨루기엔 현
[네카오의 커머스 위기 🥵] 🗞️ Key Point 01. 네이버와 카카오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들 사업의 본질은 '커머스'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02. 그러나 네이버는 쿠팡과 겨루기엔 현재 성장성이 부족합니다. 온라인 쇼핑시장 성장률이 15.2%인데 반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거래액 성장율은 11.7%로 평균보다 낮습니다. 이에 take-rate을 높여 성장 동력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03. 카카오는 커머스 성장율이 정체된 상황입니다. take-rate이 높아 매출액은 높지만, 거래액 자체가 너무 작기 때문입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카카오는 커머스 부문은 CIC 형태로 분리하였습니다. 04. 이렇게 커머스에서 고전을 겪고 있는 네카오지만, 이들에게는 콘텐츠와 글로벌이라는 대안이 남아있습니다. 어쩌면 이들에게는 커머스가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것만으로도 제 역할을 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Insight ✔️ 치킨게임이 계속되는 커머스 시장. 이곳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사업의 본질을 커머스라고 외친 이유는, 바로 커머스가 그들의 캐시카우이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기업은 꾸준히 영역을 확장하고 성장성을 확보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금이 필수적으로 확보되어야 합니다. 전략의 기본은 캐시카우를 확보하는 것인만큼, 네이버와 카카오는 기본기 다지기에 돌입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