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용 차량들이 커지고, 작아질 것 : 전기 모터는 내연기관에 비해 스케일이 쉬움. 장난감부터 대형 광산 트럭까지 다 전기로 가능 - 에너지 : 태양광 패널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싸지는 중. 배
- 개인용 차량들이 커지고, 작아질 것 : 전기 모터는 내연기관에 비해 스케일이 쉬움. 장난감부터 대형 광산 트럭까지 다 전기로 가능 - 에너지 : 태양광 패널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싸지는 중. 배터리 기술도 마찬가지. 두가지를 합치면, $4200만 들이면 일 30Kwh 를 만드는 태양광 패널 + 배터리를 구축 가능. 이러면 미국 가정의 연간 전기 소비금액인 $1200 을 3.5년만에 회수 가능. 곧 2년으로 감소될 듯. 에너지 비용의 감소는 다양한 사이드 이펙트를 발생. 분산 에너지 그리드, 남는 에너지의 사용 케이스(비트코인 마이닝, 탄소 포집, 수소 생산 등) - WLAN 센싱 : MESH WiFi 시스템은 사람들의 수, 위치, 모션 및 제스처 등을 감지 가능. IEEE 802.11bf 스펙이 1~2년 내에 승인 받을 것. 홈 보안이 훌륭해 지겠지만, 소름돋기도 함. 옆 집에서 집안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것을 어찌 막을수 있을까 ? - 실시간 협업 리모트 근무 환경용 도구들이 중요해짐. CRDT를 쉽게 지원해주는 툴킷이 많아졌고, 5년마다 새로운 DB들이 나오고 있는데, 실시간 CRDT 기반의 DB가 "NBT"라고 생각 - Michael Levin의 그룹이 진행하는 연구인 "How organisms control anatomy growth(유기체가 해부학적 성장을 제어하는 방법)"가 매우 흥미로움. 유전적인 변화없이 새로운 종을 만드는 것(마이클 레빈은 전기를 사용해 개구리의 절단된 사지를 재생시키는데 성공함) - DC기반의 집 전기 시스템. 미래의 집이 태양광 및 배터리를 가지게 된다면, 집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가전제품은 DC 기반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우리가 집에서 쓰는 AC는 먼거리 송전에 유리함) - 큰 것은 아니지만 일상을 바꿔줄 경험들 -- 쇼핑할때 나를 따라다니는 로봇 카트 -- 직접 식량을 재배하는 정원이 있는 아파트와 같은 Eco-Village의 증가 -- 도시에 열섬효과를 줄이기위해 그늘을 제공하는 큰 나무 심기 -- 짧은 거리를 이용하는 전기 비행기 택시 -- 플라스틱 대체제의 폭넓은 활용(버섯으로 만든 포장재 등) ...좀 더 상세하고 추가 내용은 권정혁 구루님의 하기 링크 참고 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