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제로 숨 쉬는 비전 : 기업의 성과보다 미래 가치가 중요한 스타트업, 실체 없이 가능성과 희망을 향해 달리는 곳이 스타트업입니다. 그렇기에 리더의 선명한 비전과 확신이 필수적이죠. 때문에 매
1️⃣실제로 숨 쉬는 비전 : 기업의 성과보다 미래 가치가 중요한 스타트업, 실체 없이 가능성과 희망을 향해 달리는 곳이 스타트업입니다. 그렇기에 리더의 선명한 비전과 확신이 필수적이죠. 때문에 매 순간 ‘우리가 뭘 향해 달리는가’를 되새김질할 수 있는 회사의 비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업력도 짧고 경험도 부족한 스타트업 구성원들의 생각을 하나로 묶고 앞으로 달리게 하기 위한 것이 바로 가슴을 뛰게 만들 비전이라는 의미입니다. 2️⃣조급함의 완급 조절 : 대다수의 스타트업은 작게는 1인 기업부터 대부분 수십 명 단위인데요. 조직이 작다는 것은 그만큼 CEO와 가깝고 그의 영향력이 지대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입니다. 스타트업 CEO의 판단과 실행력은 물론, 스트레스 내성과 멘탈 관리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한편으로는 CEO가 다른 경력자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경력자가 적응하고 팀과 체계를 꾸려나갈 수 있도록 CEO가 ‘굳은 신뢰’를 보여줘야 합니다. 3️⃣리더십의 충돌과 조정 : 스타트업은 상대적으로 조직 내에서 개인의 주도성이 조금 더 강조됩니다. 짧은 업력과 경험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조직 내에서 인재를 육성하거나 리더가 시키는 대로 따라가며 일을 배우기만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경영진부터 말단 신입사원까지 모두가 동일한 목표에 같은 에너지로 몰입해야 합니다. 그래서 협업이 더 중요합니다. 적은 리소스와 미비한 시스템 내에서 자원 최적화로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구성원 개인이 일당백의 ‘멀티플레이’가 돼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구성원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해지기 때문이죠. 4️⃣플레잉 코치 : 스타트업의 리더는 팀장은 물론 C레벨(Chief가 붙은 직책들), CEO에 이르기까지 실무를 맡습니다. 리더 본인의 업무와 조직 파악만큼이나 담당 분야에서의 전문성이 중요해지게 되는 거죠. 전문성과 성과를 내야 포지션을 얻을 수 있는 건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동일합니다. 하지만 그 실무의 전문성과 성과가 직책을 맡은 이후에도 지속돼야 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본인의 경험을 조직 육성에 전수하는 건 물론 그 자체로 자기 몫의 업무를 구성원과 동일하게 수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5️⃣채용 파워 : 스타트업의 목표가 성장이라면 그 성장의 필수요건 중 하나가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수급하는 ‘채용’입니다. 스타트업은 함께 일하는 리더가 누구냐가 채용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특정 리더가 이직할 때 그 휘하의 팀원들이 단체로 이직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은 이유인데요. 이직이 일반화되고 재직 중에도 기회를 찾는다며 링크트인 같은 구직 플랫폼에 공개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스타트업에서는 일상입니다. 그래서 스타 개발자나 CTO, 직군별로 유명하다는 사람들을 회사가 드러내 놓고 홍보하기도 하죠. >> 스타트업의 CEO를 이해하거나, 향후 스타트업을 운영할 계획인 분들은 링크의 상세 내용을 보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