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원문: 박재욱 (https://m.blog.naver.com/zinblue/221204154504) === "가장 한심한 사람들이 최신 기술에 대한 정
# 혼자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원문: 박재욱 (https://m.blog.naver.com/zinblue/221204154504) === "가장 한심한 사람들이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에 집착하고 튜토리얼을 모으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그런 걸 잠깐씩 본 것만으로 대부분의 공부를 한거라 믿고 새로 나왔다는 기능들을 한 번씩 건드려보고 그걸로 남들에게 아는척 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그 기능들이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 깊숙하게 들어가지 않는다. 아는 것은 많아보이지만 실제 같이 작업해보면 동료들이 피곤해진다. 실제로 스몰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익혀나가라. 그게 느린 방법같지만 자기 것으로 만드는(Know) 제일 확실한 방법이다." "귀가 얇은사람 중에 잘하는 사람을 못봤다. 이 사람들은 확신이 없기 때문에 잘 흔들린다. 문제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들에도 매우 잘 흔들린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정확한 조언을 해 주는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게 된다. 때문에 자신에게 정확한 조언을 해 주는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게 된다." — 박재욱, 원문에서 인용. --- 결국 여러 사람들이 '전문가(expert)'가 되는 길에 대해 입을 모아 말하는 바는 같다. 남이 베푸는 것을 따라만 하지 말고, 나만의 길을 개척하라는 것. 그 과정에서 '아는(know)'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understand)'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는 것. 그 경지에 이르기 위해 아낌없이 희생해야 한다는 것.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유/무료 튜토리얼, 더 많은 실무자들의 온라인 강좌, 더 많은 정보가 넘쳐흐를 것이다. 그러나 이를 '축복'이라 생각하면 안 된다. 진정한 배움의 기회는 더 줄어들 것이다. '압도적으로' 잘하는 사람들과 '그저 그런' 사람들의 격차는 점점 더 커진다. 비판적으로 움직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