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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을 꿈꾸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저의) 브런치북을 소개합니다! 런던에 처음 와서 취업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 이후 1년 뒤 영국에서 다닌 첫 회사에서 퇴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해외 취업을 꿈꾸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저의) 브런치북을 소개합니다! 런던에 처음 와서 취업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 이후 1년 뒤 영국에서 다닌 첫 회사에서 퇴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북입니다. 💁🏻‍♀️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 현실적인 해외 취업 경험을 듣고 싶으신 분 - 영국 직장 생활을 간접 체험하고 싶으신 분 - 영국 취업을 꿈꾸고 계신 분 가진 것은 해외 취업에 관한 로망과 젊음의 패기뿐이었던 4년 차 개발자가 영국 직장인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장밋빛 미래를 꿈꾸고 런던에 왔지만, 생각보다 어려웠던 면접 난이도에 당황하고, 수많은 탈락 소식에 좌절하고, 점점 길어지는 백수 생활에 괴로워하는 나날이 이어졌죠. 그리고 그 고난의 끝에 달콤한 합격 소식을 듣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영국에서의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겪어보니 해외 취업의 성공은 자아실현의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임을 깨달았습니다. 자유롭고 수평적일 것만 같던 영국 직장에서도 상사와의 갈등, 회사와의 입장 차이 등 한국 직장에서 흔히 겪는 문제들이 생기더군요. 그런 경험을 통해 배운 것과 느낀 점을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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