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유튜브로 브랜드 키우는 3가지 비결+ BTS도 여기서부터 시작했다고? 🫢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유튜브 채널의 목적이 오직 수익만은 아니다. 기업에서 대중과 공유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새

+유튜브로 브랜드 키우는 3가지 비결+ BTS도 여기서부터 시작했다고? 🫢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유튜브 채널의 목적이 오직 수익만은 아니다. 기업에서 대중과 공유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새로운 브랜드나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세상과의 접점으로서 유튜브가 활용되기도 한다. 브랜드의 팬덤을 구축하고 비즈니스를 키운 사례에 대하여. ✅ 브랜딩 채널로 세상과 소통하는 3가지 사례 1️⃣ BANGTANTV: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공감, 지금의 BTS가 있기까지' (6980만 구독자) 세계를 열광시키는 이들의 시작은 어디였을까? 그 중심에는 바로Youtube가 있다. 모두가 음원에 집중할 때 이들은 뮤직비디오에 집중하고, 기존의 아티스트가 잘 만들어진 브랜드로 시작했다면 이들은팬들과 소통하면서 BTS라는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갔고 그 결과 7천만 구독자에 이르는 채널이 탄생할 수 있었다. 각 멤버의 성장 과정에 메시지를 담아 전하기 시작해 완벽하지 않은 이들의 성장 과정에 공감하기 시작했고, 이와 함께 하며 팬덤을 키워나갈 수 있었다. BTS가 추구하는 ‘Beyond The Scene’ (이 또한 BTS의 약자이기도 하다)이라는 브랜드 가치에 맞게 하나씩 빌드업을 해 온 것. 세상의 팬들과의 연결점을 만들어내며 Army가 확장할 수 있었고 지금의 BTS가 탄생할 수 있었다. 2️⃣Mo TV (모베러웍스): 날 것 그대로의 매력으로 소통하기, 우리 같이 만들어볼래요? (6.2만 구독자) Mo TV는 창업부터 브랜딩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소통하는 채널이다. 본업은 디자인과 브랜딩이지만 단순한 브랜딩 회사가 아니라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의 문화'와 관련된 매력적인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채널 초기 어설퍼 보일 수 있는 촬영본으로 시작해날 것 그대로의 매력을 전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이제 막 시작하는 프로젝트나 완성되지 않은 브랜딩 과정에 팬들과 소통하여 참여시킨다. 이채널의 영상을 보는 이들은 마케팅이나 브랜딩, 디자인, 트렌드 등에 관심이 있는 타깃층일 가능성이 높고 이들로부터 높은 몰입과 관여도(engagement)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3️⃣ ODG: 어린이의 시선에서 브랜드 철학 전하기, 인생이 뭐니? (300만 구독자) ‘You were a kid once, 당신도 한때는 아이였다'라는 채널의 설명과 같이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데 독특한 포맷임에도 수십만에서 많게는 수천만에 이르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한다. ODG라는 브랜드가 아이부터 어른까지 입을 수 있는 패션 브랜드였기 때문에 이를 전하기 위해세대를 연결 짓는 독특한 컨셉의 콘텐츠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채널에서는 아이의 시선을 통해브랜드가 생각하는 세대를 초월하는 철학 메시지를 전달한다. 옷을 대놓고 팔거나 신상을 소개하거나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스며든다. 기획 의도와 일관성 있는 콘텐츠가 결합하여 만들어낸 결과다. 유튜브 채널을 키워 작은 비용으로 최대한의 광고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똑똑한 채널인 것이다. ㅡ 브랜드 채널을 고민하고 있거나 운영하고 있다면 이들이 하는 요소를 그대로 적용하기보다는 먼저 해당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이고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어느 메시지를 전할지부터 고민하여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다. 다음 3가지 키 메시지를 기억하면 보다 빠르게 성공적인 브랜드 채널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브랜드 채널을 키우는 성공 방정식 3가지 1. 채널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구독자와 소통하고 참여시킨다. 2. 고유의 포맷을 채널의 시그니처로 만들어 브랜드의 철학을 지속적으로 전달한다. 3. 상품이나 서비스를 그대로 담기보다는 재미라는 요소와 함께 녹인다. *원문: 블링 아티클 원문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