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가가치 창출에 대한 진화 5 단계 1️⃣ 재화 (Commodity) - 밀가루라는 형태의 재화는 1달러 정도의 경제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케이크 믹스로 상품화하면 2달러 정도로 1달
✅ 부가가치 창출에 대한 진화 5 단계 1️⃣ 재화 (Commodity) - 밀가루라는 형태의 재화는 1달러 정도의 경제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케이크 믹스로 상품화하면 2달러 정도로 1달러의 부가가치가 추가로 발생한다. 2️⃣ 상품 (Product) -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밀가루는 가정에서 직접 사는 일이 점점 드물고 부침가루나 튀김가루 등 밀가루의 상위 상품들이 주로 마트에 나와 있다. - 케이크 믹스를 사온 부모가 케이크를 만들어 주는 것도 매우 의미가 있지만 효율이나 제조실력 등을 따진다면 ‘파리바게뜨’나 ‘뚜레쥬르’ 혹은 백화점 식품관에서 케이크를 사다가 생일파티를 해 주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3️⃣ 서비스 (Service) - 상품에서 서비스로 진화하는 것인데, 매장에 진열을 하고 생일 초와 폭죽을 붙여주고 판매사원이 골라주는 케이크는 10달러로 경제적 가치가 훌쩍 커지는 것이다. 4️⃣ 경험 (Experience) - 이후에 아이의 생일파티를 키즈카페에서 멋진 의상을 입히고 친구들을 초대해 치른다면 100달러 이상의 돈을 써야 하지만 아이와 부모의 기억에 즐거운 경험으로 남게 될 것이다. 5️⃣ 변화 (Transformation) - 생일을 위해 디즈니 여행을 준비하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BTS 공연을 보러 가는 등 매우 높은 경제적 가치를 담고 있다. 6️⃣ 결국 경제적 가치와 함께 자연스럽게 감정적 울림 역시 매우 커졌음을 이해할 수 있다. 때문에 경험경제시대에 필요한 것이 경험과 함께 고객의 감정을 어떻게 정의하고 설계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을까? 경험과 변화의 시대인 것 같다. 그런데 아직도 상품과 서비스만 팔고 있는 것은 아닐까?? 경험과 변화를 주어야 한다. 그것을 부수적으로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없으면 브랜드를 지키지 못할 정도로 중요하진 시대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