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대차는 크게 2가지로 나눠진다. -구, -시 단위의 지역상호대차와 전국단위의 국가상호대차가 있다. ● 상호대차는 뭔데? 먼저 큰 개념인 국가상호대차(책바다) -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해당
상호대차는 크게 2가지로 나눠진다. -구, -시 단위의 지역상호대차와 전국단위의 국가상호대차가 있다. ● 상호대차는 뭔데? 먼저 큰 개념인 국가상호대차(책바다) -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해당 도서관에 없을 때, 협약을 맺은 다른 도서관에 신청하여 소장 자료를 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국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 by 국립중앙도서관 지역 상호대차 - 원하는 도서가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에 없을 때, 00시(구) 타 도서관의 도서를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으로 신청하여 대출‧반납할 수 있는 자료공동활용서비스. by 성남시도서관사업소 (※ 지역마다 정책이 다른 확실히 확인하길 바란다.) 결국, 상호대차가 필요한 이유는 ‘내가 읽고 싶은 책이 현재 내가 자주 가는 도서관에 없어서’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할 수 있다. '희망도서신청 하면 되지!' 물론 맞는 말이다. 허나 희망도서의 경우 보통 2~3주가 걸리니 빠르게 읽고 싶은 책이라면 상호대차를 신청하는 것을 권한다. ● 추가 이용 목적 최근 도서관의 역할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도서관의 역할이 모임 장의 역할도 하고 있다. 세균으로 분자화된 관계망에서 도서관은 연결의 공간으로 나아간다. 그러다보니 도서관은 그 지역의 대표하는 독특한 정보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지역마다 가지고 있는 데이터, 정보가 다 다를 확률이 높다. 그리하여 책바다와 같은 국가상호대차를 활용하여 특수성 있는 도서를 전국에서 빌려 볼 수 있다. 참조 국가상호대차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tJ2lXnfDS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