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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타트업에서 느끼는 스프린트] 현재 UX/UI디자인과 앱개발 매니지먼트를 동시에 하고 있다 스타트업 특성상 리소스가 적다보니 PO와 스크럼마스터 같은 프로세스 관리를 해주는 사람이 따로 없

[일본 스타트업에서 느끼는 스프린트] 현재 UX/UI디자인과 앱개발 매니지먼트를 동시에 하고 있다 스타트업 특성상 리소스가 적다보니 PO와 스크럼마스터 같은 프로세스 관리를 해주는 사람이 따로 없다 그러다보니 변수가 많은 프로젝트 일수록 태스크 관리가 어렵다(데이터 결과를 보고나면 전혀 로드맵으로 움직이지 못하는게 현실) 메인 팀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시험하고 있기 때문에 방향성이 예측하기 어려운 것도 있다 현실적으로 로드맵은 전체적인 구조를 잡는 것으로 시간계획이며 스프린트 사이즈의 태스크를 관리하는게 최선이다 메인 비즈니스 모델의 방향성에 따른 UI디자인을 만들고 KPI에 영향을 끼치는 변수는 적어도 일주일 이상의 데이터 결과를 보는 것이 스프린트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쿼리는 아직 엔지니어들이 적은 것들을 짜집기 하거나 바꿔서 보고 있는 수준이지만 UI디자인이 개발코스트의 최소한의 효용을 가지고 있는지는 판단할 수 있으며 비슷한 디자인에서 방향성을 정하는데 지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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