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 봤을 때 사실상 백수거나 별로 주목 못받은 프리랜서나 전문가(?)거나 별볼일 없는 회사에 다닐수록 SNS 프로필에 커리어 내용이 무지무지 많이 씌여있는 경우가 있다. 온갖 화려한 수식어나
외부에서 봤을 때 사실상 백수거나 별로 주목 못받은 프리랜서나 전문가(?)거나 별볼일 없는 회사에 다닐수록 SNS 프로필에 커리어 내용이 무지무지 많이 씌여있는 경우가 있다. 온갖 화려한 수식어나 어려운 말이 붙어있는데 ‘결국 그래서 뭐하는 사람이라는거지?’하는 생각이 들면서 딱히 딱 박히는 포인트가 없다. 스스로 갖고 있는 능력보다 자기 자신을 크게 포장하거나 실제 그렇다고 믿고 있는 콤플렉스 기반 정신병일 뿐이다. 이런 사람은 거르는게 상책~ 경험상 실속이 없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