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에 대한 생각. “변화는 중립적이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매년 듣는 구호같은 표현들이 있다. 혁신, 변화, … 가죽의 껍질을..벗기는..혁.. 어원까지 찾아 표현하며 듣고 말한다. 그러
변화에 대한 생각. “변화는 중립적이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매년 듣는 구호같은 표현들이 있다. 혁신, 변화, … 가죽의 껍질을..벗기는..혁.. 어원까지 찾아 표현하며 듣고 말한다. 그러던 중 정말 자주 많이 반복해서 듣다보면 무뎌진다. 운전할 때 카톡하지마라 처럼.. 암튼! 아내가 문득 책을 읽다 이 문장 좋다라고 보여줬다. 맞다! 변화에 대해 우리가 요구하지말고 이렇게 생각하면 참 좋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다. 아내가 전한 그 문장을 기록해본다. 이 책을 아내가 읽고 있어 나는 아직 읽지 않았지만 미리 기록해본다. “변화는 중립적이여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 내가 준비했으면 기회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위기가 될 뿐이다.” - 책 ‘그냥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