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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면서 https://e34.fm/17/ 에피소드 들으면서 음성메모한 내용 정리.... 4월 에피소드인데, 2시간 넘어서 아직도 듣고있다. (핑계입니다.) SREcon22 에서 기억에 남는 발표

산책하면서 https://e34.fm/17/ 에피소드 들으면서 음성메모한 내용 정리.... 4월 에피소드인데, 2시간 넘어서 아직도 듣고있다. (핑계입니다.) SREcon22 에서 기억에 남는 발표들을 이야기 하는데 요즘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이 많이 없었구나 반성함. `A Postmortem of SRE interviewing` https://usenix.org/conference/srecon22americas/presentation/kehoe-interviewing 발표자 분이 37개 회사에 지원 113개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경험했던 내용과 좋은 (SRE) 인터뷰를 위해 인터뷰어/인터뷰이가 이렇게 접근하면 어떨까? SRE 직군에 지원하면서 준비하면 좋은 것들에 대해 정리함. `SRE stands for...Skydiving Resilience Engineer` https://usenix.org/conference/srecon22americas/presentation/lei 안전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위험요소를 줄여가는 과정을, 서비스 운영관점에서 SRE가 생각해볼만한 주제에 빗대어 이야기함. Pre-flight Plan 이나 Bus Factor, Important altitudes 등에 대해서... https://dagger.io/blog/public-launch-announcement 도커를 만들었던 솔로만하익스가 창업해서 만들고 있는 dagger와 cue에 대해 이야기 함. yaml이나 json은 사람이 읽고 쓰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포맷이 아니기 때문에 괴롭고... 이 문제를 풀기 위한 cue나 jsonnet등이 개발된 것에 대해서 흥미로움. Dagger를 Waypoint와 같이 서비스를 개발하고 Kubernetes에 배포하기 위한 관문들. 빌드 -> 배포로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기 위한 접근으로 이야기하면서 일하다보면 사내에 specific한 workflow를 만들어 사용하게 되는데 범용적인 workflow가 얼마나 개발자들에게 받아들여질까? 기대된다는.. https://docs.dagger.io/1215/what-is-cue/ CUE lang에 대한 설명. 최근에 https://twitter.com/Outsideris님도 https://blog.outsider.ne.kr/1613 블로그 작성하시고 관심가지고 보고 계신듯. `Anatomy of an Incident - Google SRE` https://sre.google/resources/practices-and-processes/anatomy-of-an-incident/ Incident를 어떻게 정의하는가? Incident는 Failure랑 다른가? 등 Google의 Incident Handling에 대해 자세히 쓰여진 문서. `Incident Reponse`가 중요하다고 팟캐스트에서 이야기했는데 문서를 봐야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을 듯. https://oreilly.com/library/view/chaos-engineering/9781492043850/ch05.html 카오스 엔지니어링 책의 `Google DiRT(Disaster Recovery Testing)` 챕터에 대한 이야기. 장애상황에 대비해 플레이북이나, 담당자, 전략등을 세우지만 실제 장애상황 발생 시, 정상작동할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롤플레잉) 해보는 내용. 한시간 좀 넘게 걸으면서 팟캐스트 듣고 기억에 남는 내용 애플워치에 녹음했다. 듣다보니 일본의 SRE 엔지니어 세상이 궁금함. SREcon도 매년하는 것 같은데 다음엔 꼭 현지에서 참석해야지. 그리고 한번쯤 일본에서 엔지니어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일본어 공부한게 아깝기도 하고... 생각보다 SRE 업계가 훨씬 빠르게 반응/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서 궁금하기도 하고... 한국에서 쌓은 내 기술들이 먹힐지도 궁금하고, 일어 팟캐스트, 발표 들으면서 계속 익숙해져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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