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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인수 규모는 약 100억원으로 알려졌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르면 이달 중 계약을 체결, 킥더허들 주요 주주에 오를 예정이다. 킥더허들은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건기식 제조·

지분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인수 규모는 약 100억원으로 알려졌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르면 이달 중 계약을 체결, 킥더허들 주요 주주에 오를 예정이다. 킥더허들은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건기식 제조·판매 스타트업이다. 조선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 출신의 김태양 대표가 2018년 설립했다. 2020년 선보인 건기식 브랜드 피토틱스의 프로바이오틱스 등 제품이 ‘약사가 설계한 유산균’으로 인기를 끌며 작년 약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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